벌써 여러해를 일본에서 벚꽃놀이를 즐기고 있다.
항상 공원에서 도시락을 먹거나 바베큐를 하곤 했는데 이 날은 오후에 나서서 나카메구로의 거리를 걸었다. 드라마에도 자주 등장하는 나카메구로의 하나미 거리.
강가로 드리워진 벚꽃이 정말 흐드러진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진풍경이었다.
맛있어 보이는
야끼도리랑
야끼소바.. 그리고 니혼슈를 파는곳도 눈에 띈다.
나는 로제샴페인 ^^
항상 공원에서 도시락을 먹거나 바베큐를 하곤 했는데 이 날은 오후에 나서서 나카메구로의 거리를 걸었다. 드라마에도 자주 등장하는 나카메구로의 하나미 거리.
강가로 드리워진 벚꽃이 정말 흐드러진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진풍경이었다.
맛있어 보이는
야끼도리랑
야끼소바.. 그리고 니혼슈를 파는곳도 눈에 띈다.
나는 로제샴페인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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